'비용'만 묻지 마세요
많은 브랜드가 "드라마 PPL 비용 얼마예요?"부터 묻습니다. 하지만 같은 예산도 어떤 장면에, 어떤 맥락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효과는 몇 배 차이가 납니다.
1) 대본 단계부터 들어가야 한다
PPL은 촬영 직전에 끼워넣는 게 아닙니다. 대본 협의 단계에서 제품의 사용 맥락을 설계할 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SBS 공식 파트너로서 셀리는 제작진·PD와 직접 협업해 제품이 '광고'가 아니라 '이야기의 일부'가 되게 합니다.
2) 노출 ≠ 성과, 지표로 본다
시청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장면 클립의 SNS 확산, 브랜드 검색량 변화, 방영 전후 매출까지 추적해야 진짜 효과를 압니다.
3) 한 번 찍고 끝? 해외 2차 활용까지
국내 방영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OTT·해외 채널 2차 활용권을 확보하면 같은 콘텐츠가 베트남·동남아에서 다시 일합니다.
셀리가 하는 일
대본 연동 PPL → 숏폼 증폭 → 해외 2차 활용까지 한 팀에서 설계합니다. 드라마 PPL을 고민 중이라면 상담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