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금 단위 · 비용 항목 · 공개 벤치마크
틱톡 광고 단가와 대행 수수료는 무엇으로 정해지나
틱톡 광고 단가를 찾아보면 평균 CPC·CPM을 적어 둔 페이지가 많지만, 그 숫자를 틱톡이 공표한 적은 없습니다. 틱톡 광고 단가는 고정 요금표가 아니라 경매로 정해지고, 공개된 금액 기준은 캠페인·광고그룹의 최소 예산뿐입니다. 해외 틱톡 집행의 견적서를 받아 보면 숫자가 대행사마다 크게 다릅니다. 같은 일을 다르게 부르거나, 다른 일을 같은 이름으로 묶기 때문입니다. 이 문서는 총비용이 실제로 어떤 항목으로 나뉘는지, 틱톡이 청구하는 금액은 얼마가 공개돼 있는지, 업계가 말하는 범위의 출처는 어디까지 확인되는지를 구분해 적었습니다. 셀리의 요율은 이 페이지에 쓰지 않습니다.
최종 확인
한 문단 요약
틱톡 광고 단가는 고정 요금표가 아니라 경매로 정해집니다. 틱톡이 공개한 금액 기준은 캠페인 일·총예산 50 USD 초과와 광고그룹 일 예산 20 USD 초과뿐이고, 광고주가 고르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CPC·CPM·oCPM·CPV 중 어떤 과금 단위로 낼지입니다. 대행 운용 비용은 이 광고비와 별개 항목입니다.
총비용을 가르는 다섯 갈래
총비용은 받는 쪽이 다른 다섯 갈래입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상대방의 숫자가 이 다섯 중 무엇을 포함하고 무엇을 제외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포함 범위가 다르면 숫자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 항목 | 누구에게 가는가 | 공개 여부 | 변동 요인 |
|---|---|---|---|
| 틱톡 광고비 | 틱톡 | 최소 금액과 과금 방식은 공개 | 예산, 과금 방식, 경쟁 상황, 타겟 규모, 시즌 |
| 대행 운용 비용 | 대행사 | 대행사마다 비공개 또는 자체 공개 | 집행 국가 수, 캠페인 수, 운용 범위, 리포팅 주기 |
| 크리에이티브 제작비 | 제작 주체(대행사 또는 외부) | 건별 산정 | 소재 수, 현지어 제작 여부, 촬영 유무, 편집 변형 수 |
| 현지 KOC 비용 | 크리에이터 | 건별 산정 | 시딩 인원, 제품 원가와 배송, 게시 조건, 사용권 기간 |
| 세금 | 과세당국 | 세율은 공개 | 대금 흐름이 어느 나라를 지나는지. 베트남 경유 시 외국계약자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
다섯 갈래 중 "공개"로 적은 것은 공식 문서에 금액 또는 세율이 게시돼 있다는 뜻이고, 특정 캠페인의 실제 금액이 공개돼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틱톡이 청구하는 공식 금액
틱톡이 받는 금액의 기준은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아래 네 항목이 공식 문서로 확인되는 전부이고, 이 밖의 금액 기준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 캠페인 최소 예산
- 일 예산과 총예산 모두 50 USD 초과
- 광고그룹 일 예산 최소
- 20 USD 초과 (총예산 = 일수 × 20 USD)
- 카드 인증 과금
- 최소 10 USD 상응, 15일 내 환불
- 과금 방식
- CPC · CPM · oCPM · CPV(6초 이상 시청)
결제 유형은 수동(선충전), 자동(임계값 또는 날짜 기준), 월 인보이스(자격 심사) 세 가지이고, 사용 가능한 결제수단은 계정 등록 국가와 통화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동에서 자동으로는 전환할 수 있지만 자동에서 수동으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틱톡이 청구하는 비용 전반(과금 방식과 결제수단 포함)은 틱톡 광고 비용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대행 운용 비용의 구조를 다룹니다.
틱톡 광고 단가는 어떻게 정해지나
틱톡 광고 단가는 요금표가 아니라 경매 결과입니다. 같은 노출을 두고 다른 광고주와 입찰이 붙고, 그 결과로 클릭 한 번 또는 노출 1,000회의 값이 정해집니다. 그래서 광고주가 고르는 것은 단가가 아니라 "무엇 하나에 돈을 낼지", 즉 과금 단위입니다.
| 과금 단위 | 무엇 하나에 과금되는가 | 단가를 읽는 방법 |
|---|---|---|
| CPC | 클릭 1회 | 클릭당 단가. 사이트로 보내는 것이 목적일 때의 기준값입니다 |
| CPM | 노출 1,000회 | 노출 1,000회당 단가. 도달과 인지 목적의 기준값입니다 |
| oCPM | 전환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게 만든 노출 1,000회 | 전환·앱 설치 목표의 기본 과금 단위입니다 |
| CPV | 6초 이상 시청, 또는 첫 6초 안의 상호작용 중 먼저 일어난 쪽 | 조회당 단가. 영상 조회가 목적일 때의 기준값입니다 |
네 가지 모두 틱톡 공식 문서에 과금 기준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단가를 비교할 때 가장 먼저 맞춰야 하는 것은 금액이 아니라 이 단위입니다. CPC 400원과 CPM 4,000원은 비교할 수 없는 두 숫자입니다. 2026년 10월 26일 원문 재확인.
틱톡이 공개한 단가 관련 금액은 최소 예산 두 줄뿐입니다. 캠페인은 일 예산과 총예산 모두 50 USD를 넘어야 하고, 광고그룹 일 예산은 20 USD를 넘어야 합니다. 평균 CPC나 평균 CPM은 국가별로도 업종별로도 공표되지 않습니다.
단가를 추측하는 대신 역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목표 결과 수와 감당 가능한 결과당 비용을 먼저 정하고 그 곱을 예산으로 두면, 경매 단가가 어느 수준이든 손익 기준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국가별 매체 단가의 공개 추정치는 베트남 틱톡 광고 단가에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최초 충전 최소 금액"이라는 이야기에 대하여
틱톡 공식 문서에는 최초 충전 최소 금액 규정이 없습니다. 잔액 충전 문서를 포함해 공식 문서 어디에도 최소·최대 충전 금액이나 국가별 최소액, 부가세 관련 규정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공식으로 존재하는 금액 기준은 앞 섹션의 캠페인·광고그룹 최소 예산과 카드 인증 과금입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특정 금액이 "틱톡 최초 충전 최소 금액"으로 반복 인용됩니다. 확인해 본 결과 그 수치의 근거는 대행사 안내 페이지 한 곳이었고, 다른 대행사 콘텐츠는 훨씬 낮은 단위로 시작할 수 있다고 서술해 서로 상충했습니다. 구조를 보면 부가세를 더한 형태여서, 틱톡 본사 정책이 아니라 일부 국내 리셀러·대행사의 자체 최소 계약금액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계가 말하는 범위, 출처와 함께
아래 숫자는 전부 타사와 업계의 수치입니다. 셀리의 요율이 아니고, 셀리의 요율을 추정하는 근거로도 쓸 수 없습니다. 각 행에 출처와 확인 상태를 함께 적었으니 확인 상태를 먼저 보시기를 권합니다.
| 수치 | 무엇에 대한 것인가 | 출처 | 확인 상태 |
|---|---|---|---|
| 월 집행 광고비의 15~20% | 한국 광고 대행 수수료 관행이라고 서술되는 범위 | 업계 아티클의 검색 요약에서 반복 등장 | 원문 미확인. 1차 출처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했고, 협회나 기관의 공식 자료도 아닙니다 |
| 국제 관례 15% | 광고 대행 수수료의 국제 관례로 서술되는 값 | 위와 같은 업계 아티클 서술 | 원문 미확인 |
| 집행액의 월 1.2~3% | 미디어렙에 매체 구매·청구를 위탁할 때의 렙 수수료 | 위와 같은 업계 아티클 서술 | 원문 미확인 |
| 5~12% | 글로벌 에이전시 계정 수수료 벤치마크(프리미엄이 상단) | 해외 2차 출처의 정리 자료 | 2차 출처. 특정 대행사의 실제 계약 조건이 아니라 시장 관찰입니다 |
| 3%부터 | 한 해외 대행사가 자사 수수료로 공개한 값 | 해당 대행사 자사 고지 | 자사 고지. 해당 대행사의 조건이며 업계 평균이 아닙니다 |
| 단발 4만원부터, 평균 20~50만원, 월 35~100만원, 대규모 500만원 이상 | 국내 긱마켓에 공개된 SNS 광고 가격대 | 긱마켓의 가격 레퍼런스 페이지 | 공개됨. 전부 국내 시장 기준이며 베트남·일본 집행 가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이 표의 목적은 시장의 폭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숫자 하나를 골라 비교 기준으로 쓰기 전에 그 숫자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대행 수수료인지 렙 수수료인지 긱 단가인지)를 먼저 맞추셔야 합니다.
해외 대행사 자사 고지와 국내 긱마켓 가격대는 각각의 출처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자료 모두 집행 국가가 명시되지 않은 범위이거나 국내 집행 기준이므로, 베트남·일본 집행의 비교 기준으로는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Gross와 Net, 선집행과 마크업
같은 견적이 두 배로 보이는 이유는 대개 이 구분 때문입니다. 한국 실무에서 Gross는 매체비에 수수료가 포함된 금액, Net은 매체비만을 뜻하는 쪽으로 쓰입니다. 견적서에 어느 기준인지 적혀 있지 않으면 두 대행사의 숫자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 Gross 기준 견적
- 제시 금액 안에 매체비와 운용 비용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광고주가 보는 숫자는 하나지만, 실제로 매체에 집행되는 금액이 얼마인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Net 기준 견적
- 매체비만 적고 운용 비용을 별도로 청구합니다. 비교는 쉬워지지만 총지출을 계산할 때 항목을 더해야 합니다.
- 선집행과 정산
- 해외 매체는 대행사가 매체비를 먼저 지급하고 이후에 광고주에게 청구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 환율 적용 시점과 정산 주기가 총액에 영향을 줍니다.
- 마크업
- 선지급한 매체비에 일정 비율을 더해 청구하는 방식입니다. 운용 비용을 따로 받는 구조와 혼재하면 같은 비용을 두 번 받는 형태가 될 수 있으므로, 계약서에서 중복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은 간단합니다. 견적서에 매체비와 운용 비용을 분리해 적어 달라고 요청하고, 환율 적용 기준과 정산 주기를 함께 명시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분리해 주지 않는다면 그 자체가 정보입니다.
일본과 베트남의 견적이 서로 다른 이유
같은 예산이어도 시장에 따라 구조가 달라집니다. 두 시장의 차이는 할인율이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의 종류이고, 그래서 "일본 틱톡 광고 대행 수수료"와 "베트남 틱톡 광고 대행 수수료"는 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 변동 요인 | 일본 | 베트남 |
|---|---|---|
| 계정 경로 | 검색 지면을 포함한 지면 구성이 가능하고 공식 리셀러 경로가 실존합니다 | 2026년부터 해외 광고주에게 현지 광고서비스사업자 선임이 요구됩니다 |
| 규정 대응 작업 | 스텔스 마케팅 규제에 따른 PR 표기 설계가 소재 단위로 필요합니다 | 광고 식별 표시와 광고 전달자 고지 조항 설계가 계약 단위로 필요합니다 |
| 크리에이티브 | 일본어 제작과 감수. 업종에 따라 약사법 표현 검토가 추가됩니다 | 베트남어 제작과 감수. 업종 인증 서류가 선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 세금 | 대금 흐름이 베트남을 지나지 않습니다 | 현지 경유 구조에서는 외국계약자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
| KOC 시딩 | 크리에이터 소재를 쓰면 PR 표기 책임이 광고주에게 있습니다 | 시딩 계약서에 고지 조항이 선행 작업입니다 |
두 시장의 규정 근거는 각각 일본 틱톡 광고 대행과 베트남 개정 광고법에 출처와 함께 있습니다.
출처LuatVietnam · Law on Advertising (revised) No. 75/2025/QH15 영문본
"수수료 0원"으로 해외 집행이 가능한가
가격이 아니라 실행 가능성의 문제입니다. 국내 긱마켓에는 대행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걸어 둔 상품이 있고 리뷰도 쌓여 있습니다. 그 상품으로 국내 집행이 되는지와 베트남 집행이 되는지는 별개 질문이므로, 아래 다섯 가지를 그 상품에 그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 **어느 나라에 등록된 계정으로 집행하는가.** 타겟 가능한 위치는 계정 등록 국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개된 유일한 국가 목록인 Pangle 지면 기준으로 한국 셀프서브 계정에는 베트남·일본·필리핀이 없습니다.
- **베트남 현지 광고서비스사업자 선임 요건을 어떤 구조로 충족하는가.** 2026년 1월 1일 시행된 개정 광고법이 해외 광고주에게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 **현지 세금은 누가 어떻게 처리하는가.** 대금이 베트남을 경유하면 외국계약자세가 붙을 수 있고, 그 부담이 어디에 반영되는지가 총액을 바꿉니다.
- **스파크애즈 게시물 코드 권한을 누가 관리하는가.** 승인은 게시물 단위이고 각 게시물에 승인 기간이 표시됩니다. 기간이 끝나면 그 코드를 쓰는 광고가 멈춥니다.
- **리포팅과 사후 책임은 누가 지는가.** 당국 요청 시 24시간 내 대응 조항이 있는 시장에서는 계정 접근 권한과 대응 창구가 계약에 적혀 있어야 합니다.
다섯 가지에 답이 있다면 수수료가 0원인 쪽이 유리합니다. 답이 없다면 수수료가 0원이어도 집행이 서지 않고, 그때 드는 비용은 수수료가 아니라 일정입니다.
셀리는 왜 요율을 이 페이지에 쓰지 않는가
하나의 숫자가 오해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같은 비율이어도 한 나라에 한 캠페인을 돌리는 경우와 세 나라에 현지어 소재를 제작하며 시딩까지 운용하는 경우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페이지에 숫자를 적으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틀린 기대를 하게 됩니다.
- 집행 국가 수와 시장별 규정 대응 작업량이 운용 비용의 가장 큰 변수입니다.
- 크리에이티브를 몇 편, 어느 언어로, 촬영까지 하는지가 제작비를 가릅니다.
- KOC 시딩은 인원과 제품 원가, 사용권 기간이 비용을 결정합니다.
- 리포팅 주기와 지표 구성에 따라 운용 공수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범위를 들은 뒤 서면으로 제시합니다. 숫자를 숨기려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맞게 쓰려면 범위가 먼저 필요합니다. 문의하시면 어떤 항목으로 구성했는지와 함께 드립니다.
문의 시 알려주시면 빨라지는 다섯 가지
다섯 가지가 있으면 첫 회신에 구조와 산정 근거를 담을 수 있습니다. 없으면 첫 회신이 질문 목록이 되고 왕복이 한 번 더 늘어납니다.
- 집행 국가와 우선순위. 여러 시장을 보고 있다면 순서까지 적어 주십시오.
- 캠페인 목적. 리드, 앱 설치, 구매, 도달 중 무엇을 볼지에 따라 과금 방식과 운용 구조가 달라집니다.
- 보유 크리에이티브. 기존 영상이 있는지, 현지어 제작이 필요한지, 크리에이터 소재를 쓸 계획인지.
- 랜딩 또는 앱. URL과 픽셀·SDK 설치 여부. 측정이 연결돼 있지 않으면 최적화 구조가 달라집니다.
- 희망 시작 시점. 업종 인증이 필요한 업종이면 서류 일정이 시작일을 결정합니다.
절차 전체는 해외 틱톡 광고 집행 방법에, 시딩과 스파크애즈 운용은 틱톡 스파크애즈 해외 집행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틱톡 광고 단가는 얼마인가요
- 고정 단가표가 없습니다. 틱톡 광고 단가는 같은 노출을 두고 광고주끼리 붙는 경매로 정해지고, 틱톡은 국가별·업종별 평균 CPC나 CPM을 공식으로 공표하지 않습니다. 공식으로 공개된 금액은 캠페인 일·총예산 50 USD 초과와 광고그룹 일 예산 20 USD 초과라는 최소 예산 두 줄뿐입니다. 검색으로 나오는 평균 단가는 제3자 집계이므로, 예산은 단가를 추측해 잡기보다 목표 결과 수와 감당 가능한 결과당 비용에서 역산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틱톡 광고 단가와 대행 수수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 받는 쪽이 다릅니다. 단가는 틱톡이 경매로 정해 틱톡이 받는 매체 비용이고, 대행 수수료는 그 집행을 설계하고 운용하는 대행사가 받는 비용입니다. 견적서에서 두 항목이 한 줄로 뭉쳐 있으면 어느 쪽이 커서 총액이 커졌는지 알 수 없으므로, 매체비와 운용 비용을 분리해 적어 달라고 요청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틱톡 광고 대행 수수료는 보통 몇 퍼센트인가요
- 업계에서 반복 서술되는 범위는 있지만 출처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월 집행액의 15~20%라는 서술이 업계 아티클 검색 요약에 자주 등장하는데, 원문 페이지를 직접 확인하지 못했고 협회 공식 자료도 아닙니다. 해외에서는 에이전시 계정 수수료를 5~12%로 정리한 2차 자료와 3%부터라고 자사 고지한 대행사가 있습니다. 전부 타사 수치이며 셀리의 요율이 아닙니다.
- 셀리의 수수료율은 얼마인가요
- 이 사이트에 적지 않습니다. 집행 국가와 캠페인 목적, 제작 범위에 따라 구조가 달라져 하나의 숫자가 오해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범위를 확인한 뒤 항목별 구성과 함께 서면으로 제시합니다.
- 틱톡 최초 충전 최소 금액이 정해져 있나요
- 틱톡 공식 문서에는 그런 규정이 없습니다. 잔액 충전 문서를 포함해 최소·최대 충전 금액 규정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식 금액 기준은 캠페인 일·총예산 50 USD 초과와 광고그룹 일 예산 20 USD 초과, 카드 인증 과금 10 USD 상응입니다. 국내에서 인용되는 최초 충전 금액은 일부 대행사의 자체 최소 계약금액으로 보입니다.
- Gross와 Net 중 어느 기준으로 견적을 받아야 하나요
- 어느 쪽이든 기준이 적혀 있으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매체비와 운용 비용이 분리돼 있는지, 환율 적용 기준과 정산 주기가 명시돼 있는지입니다. 두 대행사의 견적을 비교하려면 같은 기준으로 환산해야 하므로 분리 표기를 요청하시는 쪽이 낫습니다.
- 일본과 베트남의 견적이 왜 다른가요
- 해야 하는 일의 종류가 달라서입니다. 일본은 스텔스 마케팅 규제에 따른 PR 표기 설계가 소재 단위로 붙고, 베트남은 2026년부터 현지 광고서비스사업자 선임과 고지 조항 설계가 계약 단위로 붙습니다. 베트남은 대금 흐름에 따라 외국계약자세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광고비는 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 틱톡 공식 기준으로는 광고그룹 일 예산이 20 USD를 넘어야 하고 캠페인은 일·총예산 모두 50 USD를 넘어야 합니다. 다만 그 금액으로 학습이 끝나는 캠페인은 드물고, 좁은 타겟은 전환당 비용을 올릴 수 있다고 틱톡 문서가 밝히고 있어 실제 계획 예산은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 수수료 0원 상품으로 베트남 집행이 되나요
- 가격보다 다섯 가지 조건이 먼저입니다. 어느 나라 계정인지, 2026년 베트남 현지 사업자 선임 요건을 어떻게 충족하는지, 현지 세금을 누가 처리하는지, 스파크애즈 코드 권한을 누가 관리하는지, 사후 대응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입니다. 다섯 가지에 답이 있다면 수수료가 낮은 쪽이 유리합니다.
- 세금 10%는 견적에 포함되나요
- 구조에 따라 달라지므로 견적 단계에서 명시합니다. 부가세 5%와 법인세 5%의 외국계약자세는 베트남 측 지급자에게 원천징수 의무가 있는 세금이고, 베트남을 경유하는 구조에서는 세부담이 가격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적용 주체 구분은 베트남 개정 광고법의 세금 섹션에 표로 정리했습니다.
출처
- TikTok Ads Manager 고객센터 · 예산
- TikTok Ads Manager 고객센터 · 입찰 방식(과금 단위)
- TikTok Ads Manager 고객센터 · 계정 잔액 충전
- TikTok Ads Manager 고객센터 · 수동 결제
- TikTok Ads Manager 고객센터 · Pangle 광고 가용 위치
- TikTok Marketing Partners 디렉토리
- TikTok Ads Manager 고객센터 · 스파크애즈 생성 가이드
- LuatVietnam · Law on Advertising (revised) No. 75/2025/QH15 영문본
- Viet An Law · 외국계약자세(FCT) 신고 해설, Circular 103/2014/TT-BTC
- Leadsie · 에이전시 계정 수수료 정리 (해외 2차 출처, 매체 단위 출처)
- Mega Digital · 자사 수수료 공개 (해외 대행사 자사 고지, 사이트 단위 출처)
- 크몽 · SNS 광고 가격 레퍼런스(국내 긱마켓 공개 가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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